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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 생그랑의 브랜드 철학

    작지만 소중한 시작, 생그랑

  • “세상 모든 식품의 기준, 어머니. 생그랑은 맞벌이로 아이들의 끼니를 챙겨주지 못하던 한 어머니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토피에 걸린 두 아이를 둔 어머니는 아침에 출근하면 혼자 남겨질 아이들이 걱정이었습니다. ‘엄마 없는 밥상에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아토피가 더 심해지진 않을까?’,‘아이들을 위해 직접 좋은 음식을 만들어줘야 하는데...’엄마는 여러번의 시도 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가루와 잘 먹지 않는 채소, 해물을 잘게 다듬어 밥에 뿌려먹는 건강한 밥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재료를 골라 만들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 먹고 맛있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그 계기를 통해 두 아이의 어머니는 본인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세상의 부모님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건강한 밥가루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후리가케, 생그랑의 시작이었습니다.

    생그랑이 생각하는 후리가케

  • 후리가케는 다이쇼시대 초기 구마모토의 약제사인 요시마루스에키치라는 사람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요시마루스에키치는 일본인의 칼슘 부족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생선뼈를 갈아서 밥에 뿌려먹자는 생각을 했고, 이후 건조된 생선의 뼛가루에 조미료, 깨, 김 등을
    첨가하여 생선을 싫어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최초의 ‘후리가케’이며, 원래는 건강을 보완하기 위한 ‘약’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후리가케는 쉽고 간편한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턴트 식품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후리가케는 아이의 건강에 해로우며, 요리에 게으른 엄마들이 사는 식품이라는 나쁜 인식이 만연해 있습니다.
    생그랑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합니다. 최초의 후리가케가 ‘약’이었던 것처럼, 생그랑의 후리가케 역시 다양한 천연 원물재료의 영양밸런스를 고려하여 만든, 보다
    전문적인 영양 보완 식품입니다.
    15년이란 시간 동안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까지 무수히 많은 고민과 정성이 깃든 엄마의 건강한 밥가루입니다. 앞으로 생그랑이 바라는 것은 한가지입니다.
    더이상 게으른 엄마가 찾는 식품이 아니라 현명한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믿고 고르는 식품으로 생그랑을 고르는 것이죠.

    대한민국 그랑푸드의 선두주자

  • 생그랑은 生과 Grain(낟알, 알갱이)의 합성어로 ‘자연 그대로의 원물 알갱이’를 뜻합니다.
    생그랑에서 만들어지는 후리가케, 천연조미료, 시리얼 등의 식품은 천연재료 그대로를 ‘알갱이’로 만든 식품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식품을 ‘그랑(Grain)푸드’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알갱이를 모아 만든 식품이라는 뜻이죠. 생그랑은 1995년 대해식품부터 시작하여 2003년 우리찬으로 거듭나기까지 식품분야에서 다년간의 기술과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렇게 쌓아온 경험과기술력, 그리고 식품을 향한 정직한 태도가 모여, 2017년 ‘생그랑’이라는 ‘국내 최초 그랑푸드 전문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까다로운 생그랑의 기준

  • "세상 모든 어머니의 마음이 그렇듯이, 생그랑의 기준은 까다롭습니다. 처음 두 아들을 위해 국내표 후리가케를 개발한 대표의 뜻을 현재도 그대로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먹여야한다는 철학에 따라 국내산 재료를 고집하고 있으며,
    내 아이가 먹는 안심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후리가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김’부터 직접 발로 뛰어, 남해에서 특정 시기에만 자라나는 고급원초인 돌김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해로울 수 있는 식품첨가물을 배제하고 과감히 색소 또한 사용하지 않아 조금 못생길 수 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맛을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 보다 잘 먹고 잘 크길 바라는 모든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재료와 똑똑한 영양설계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생그랑의 제품은 결코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후리가케를 만들기 시작했던 그 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랜 정성과 고민이 깃들어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분들은 차이를 모르겠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은 결코 소비자를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생그랑은 오늘도 까다로운 ‘어머니’의 기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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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마음 그대로, 생그랑